요즘 트위터의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.
미쿡 대통령도 하다고 하고 이외수님도 했다하고...뭐 유명인들은 다 하나봐요..

저는 유명인이 아니라서 그런지 트위터는 별 관심이 안가네요..
아는 동생이 me2day를 시작했다고 하길레 뭔가 봤네요. 머 그냥 끄적이는 블로그인가봅니다.
저도 뭐 하나 가입해볼까 하다가. 제 블로그 이름과 같은 미니로그 라는 서비스가 있어서
하나 만들어 봤습니다. 이메일 만 있으면 가입이 되는군요. 아마 me2day도 그런식이겠죠?
인터넷검열한다고 하도 겁주는 소리를 들어서 지메일로 가입했습니다..ㅋㅋ

미니로그에 가입했으니 간단한 소개정도 써보죠..

url : www.mnlog.net    => 아마도 도메인을 확보하지 못했나봐요.
미니로그..minilog .. 뭐 유명해지면 구입하겠죠? 그럼 비싸지겠죠?



첨에는 Daum 사이트 인줄 알았습니다. 삘이 살짝 비슷한 기분...깔끔하고 이쁘네요.
갠적으로 네이버처럼 정보가 꽉차 있는 사이트 보단 구글처럼 허 한걸 좋하해서리. 미니로그도 맘에 듭니다.
미투데이 는 좀 어려보인다는 느낌이 드는군요..전 청장년층이다보니...

툴도 무척 많이 있네요.
우선 미니팟...메신저같이 실행해서 웹에 로긴 안해도 미니로그를 사용할수 있도록 해주는 어플입니다.
(미투데이도 있습니다)

위젯도 있고요..아이팟용 어플도 있네요..
뭐 하긴..어플이란게 다 그런거죠..핸드폰용으로 이런거 만들어 볼까 하는 기분도 드는군요. 요즘 나오는 어플이 대부분 pda폰 용이라 핸폰용은 없는거 같거든요.만들어서 미니로그쪽에 제안을 해볼까.농담입니다.--


요즘 미투데이에는 아이돌 가수들이 가입해서 난리죠? 앨범 홍보도 하고..
트위터에 김연아 선수는 어떻게 가입했을까..아마도 외국선수들이 가입해서 따라 가입한 거겠죠?
미니로그도 연예인 좀 끌어와서 연예인의 사생활을 팔아야 되나 하는 기분이 드네요.

오늘 처음 미니로그 를 사용해 봤는데요.유명한 사람은 없지만 조용한 것이 나름 그냥 막 끄적이기엔 좋은거 같아요.
SKT 에서 하는 토씨 라는 서비스도 있고..검색해보니 무척 다양한 서비스가  많네요..
근데 개인정보(주민번호)를 요구하는거 아닌가 싶네. 미니블로그를 쓰면서 또 괜히 주민번호 넣기가 꺼려지는군요.
사이버 망명 한다고 난리인디.
그 바람에 저도 지메일 하나 만들었구면요.블로그도 만들고..근데 잘 안써요..괜한짓을 한건지..

그래도 미니 블로그는 그냥 막 쓸수 있는거 써야 겠습니다. 괜히 말 잘못해서 소송 걸 빌미를 주면 찝찝하잔아요..

암튼 제가 가입해서 그런지 미니로그가 잘되었으면 합니다.


To be continued.    -夜昧-
반응형